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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마작동론 이론서(Web Edition)』

📅 2025.11.24 

📘 『플마작동론 이론서(Web Edition)』

         Plma Dynamicism · Theoretical Summary



Ⅰ. 플마작동론 공식 정의


한 문장 정의:

플마작동론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상호작동이 모든 변화·진화·시간을 발생시키는 우주의 근본 구조”를 설명하는 구조적 작동 이론이다.


구조 설명:

이 이론은 도덕·감정·사건 중심 해석이 아니라,

작동(Operation) → 변화(Change) → 진화(Evolution) → 시간(Time)

으로 이어지는 방향성의 작동 구조를 설명하는 모델이다.

여기서 말하는 ‘작동’은 상태 변화의 원인이며,

‘시간’은 작동의 누적에서 파생되는 결과적 흐름이다.




Ⅱ. 플러스·마이너스의 본질

플러스와 마이너스는 ‘좋다/나쁘다’의 가치판단이 아니다.

플마작동론에서의 플러스·마이너스는 우주의 모든 현상을 만들어내는 두 방향의 힘이다.

· 플러스(+) : 확장·가속·밀어내는 힘

· 마이너스(–) : 수축·저항·버티는 힘

두 힘이 충돌할 때 작동(Operation)이 발생하며,

작동이 없으면 변화도, 진화도, 시간도 존재할 수 없다.


Ⅲ. 작동(충돌)의 구조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충돌이 일어나면

세 가지 기본 결과가 나타난다.


1) 변화(Change)

작동이 발생한 순간, 기존 상태는 즉시 다른 상태로 이동한다.


2) 진화(Evolution)

변화가 누적되면 방향성이 형성되고,

그 방향성은 구조의 성장을 이끌어낸다.


3) 시간(Time)

변화와 진화가 축적된 흐름이 곧 “시간”이다.

시간은 독립된 실체가 아니라

작동의 누적에서 파생된 결과적 개념이다.




Ⅳ. 자연·사회·인간의 공통 패턴

플마작동의 원리는

자연·사회·인간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도

동일한 구조를 반복한다.


표현은 다르지만

모든 변화는 다음 패턴을 따른다.

간극(–)이 생기면

그 간극을 메우려는 힘(+ )이 작동하고

그 충돌이 변화와 진화를 만든다.

이 구조는

물질계, 사회 구조, 인간 심리 모두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1) 자연의 패턴

자연에서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물리적인 차이와 균형 깨짐의 형태로 나타난다.

· 고압(+) ↔ 저압(–) → 바람 발생

· 더움(+) ↔ 추움(–) → 열 흐름

· 풍부함(+) ↔ 부족함(–) → 생태계의 이동과 순환


간극이 생기면 자연은 즉시 반응하며

이 반응이 변화이고,

이 변화의 누적이 자연의 진화다.


자연에는 ‘옳다/나쁘다’라는 개념이 없다.

그저 작동할 뿐이다.



2) 사회의 패턴

사회 역시 같은 구조로 움직인다.

다만 플러스·마이너스가 도덕적 감정의 형태로 나타날 뿐이다.


📌 예제: 선만 존재하던 마을의 변화

한 마을에는 오직 ‘좋은 행동’만 존재했고

경쟁도 갈등도 없었기에

‘선/악’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다.

(작동 없음 → 변화 없음)


그러던 어느 날,

한 사람이 처음으로 곡식을 훔쳤다.

이 행동은 마을의 최초의 마이너스(–)였다.


이 마이너스는 단순한 범죄가 아니라

처음으로 발생한 간극이었다.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마을은 즉시 플러스(+) 작동을 시작했다.

· 규칙 제정

· 법과 질서 수립

· 감시 체계 도입

· 권리와 책임 재정립

· 배급 구조의 재검토

도둑질이 증가하자

법은 더 정교해지고

제도는 복잡해졌으며

사회는 더 큰 구조로 성장했다.


마이너스(–)가 플러스(+)를 호출했고

그 충돌이 사회의 진화를 만들었다.

이는

“나쁜 일이 좋아서 발전했다”는 뜻이 아니라

“작동이 없으면 변화가 없다”는

구조를 설명하는 예시다.




3) 인간의 패턴

인간의 내부에서 발생하는 부정적 감정들은

좋고 나쁨의 판단이 아니라

신경·심리 시스템이 불균형을 감지했음을 알리는 기능적 신호(–) 이다.

이 신호는

“현재의 상태가 지속될 수 없다”는 정보를 전달할 뿐이며,

그 자체가 좋은 것도, 긍정적인 것도 아니다.


이 신호에 반응하여

인간은 **조정·적응·안전 확보를 위한 행동(+)**을 실행한다.

이 행동(+) 역시 ‘좋다/바람직하다’는 뜻이 아니라,

단지 신호에 대응하는 작동 구조일 뿐이다.

정리하면:

· 결핍(–) → 생존 안정화 신호

· 고통(–) → 위험·불균형 감지 신호

· 불안(–) → 방향 재설정 요구 신호

· 욕구(–) → 에너지 사용 필요 신호


그리고,

· 노력(+)

· 선택(+)

· 행동(+)

· 변화(+)


이 모든 (+)은

좋고 나쁨이 아니라 신호에 대한 반응 메커니즘이다.

부정적 감정이 “좋다/나쁘다”는 판단은

인간이 만든 해석일 뿐이며,

플마작동론은 감정을 도덕으로 보지 않고

‘작동을 일으키는 신호 체계’로 본다.




4) 결론: 세 영역은 하나의 메커니즘이다

자연·사회·인간은 전혀 다른 세계처럼 보이지만

플마작동의 관점에서 보면

하나의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움직인다.


“선/악의 도덕이 아니라

방향성(플러스/마이너스)의 작동이

모든 변화와 진화를 만든다.”

이것이

자연·사회·인간을 관통하는

플마작동의 공통 패턴이다.




Ⅴ. 엔트로피와의 대비 설명

엔트로피는 ‘무질서 증가’라는 열역학 제2법칙 기반의

과학적 개념이다.


반면 플마작동론은

엔트로피를 포함한 자연·사회·인간의 모든 현상을

하나의 작동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관점이다.

엔트로피는 플마작동의 일부처럼 관찰될 수 있지만

플마작동론의 기반이나 출발점은 아니다.

따라서 두 개념은

서로 결합된 개념이 아니라

구조를 비교하여 이해하는 관계다.




Ⅵ. 플마 기본 도식 (텍스트 다이어그램)

[플러스(+) 힘]   →   충돌/작동   →   변화   →   진화   →   시간

[마이너스(–) 힘]


또는

플러스 ↗

        ↘  충돌(작동) → 변화 → 진화 → 시간

마이너스 ↘




@Plma Dynam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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